학생등록 |  학생가입 
자강력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민족자주의 사회주의건설의 원칙적요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체의 힘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기반으로 하고있는 자강력제일주의를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

자강력은 말그대로 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며 자강력제일주의는 자기의것에 의거하여 자강력을 증대시키고 그것으로 혁명과 건설, 민족발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나갈것을 요구한다.

자강력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적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민족자주의 사회주의건설의 원칙적요구이다.

 

자강력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이 민족자주의 사회주의건설의 원칙적요구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자강력이 혁명과 건설에서 제일 큰 힘이고 자강력에 민족발전의 근본비결이 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원동력은 자체의 국력, 남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사상정신적 및 물질기술적힘의 총체인 자강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은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진행되며 그 원동력은 수출할수도 수입할수도 없다.

사회주의건설은 자주를 생명으로 하고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진행되는 민족자주위업이다.

혁명투쟁에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는것도 혁명투쟁이 벌어지는 환경과 조건을 잘 아는것도 자기 나라 혁명의 주인인 자기 인민이며 민족발전을 추동하는 무궁무진한 창조적지혜와 힘의 소유자도 다름아닌 자기 민족성원들이다. 인민대중의 힘은 인류가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축적해놓은 모든 사회적재부를 전면적으로 체현하고있으며 민족의 운명을 자체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이다. 그러므로 민족발전은 자기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자체로 수행하여야 한다.

자강력이 없이는 민족자주의 기치를 들었다고 해도 그것을 실현할수 없으며 혁명의 주객관적조건이 아무리 유리해도 그것을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없다. 자강력은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결정하는 가장 큰 힘이며 이것은 고난을 박차고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칠수 있게 하는 생명력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제일 큰 힘이 자강력이고 여기에 민족번영의 근본비결이 있다는것은 자강력으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가 확증해주는 진리이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하여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력자강의 정신은 우리 인민을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우고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은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강도 일제를 타승하고 자력갱생의 힘으로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웠으며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전후 재더미속에서도 기적의 천리마시대를 펼치고 자력자강의 힘으로 자위적국방력과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갖춘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강력을 제일로 중시하시고 자강력을 강화하는데 첫째가는 힘을 넣으시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준엄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는 물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도 우리 인민에게 자강력으로 민족만대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와 제재속에서도 우리 나라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존엄높은 국가로 세상에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자력자강의 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자력자강의 궤도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가 탄생하는 민족사적기적이 일어났으며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나날에 우리 당과 인민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였다.

이것은 자강력이야말로 혁명과 건설의 가장 큰 힘이고 자강력을 천백배로 다지는 길이 곧 최후승리의 길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이 민족자주의 사회주의건설의 원칙적요구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사대주의를 뿌리뽑고 민족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사상은 나라와 민족을 망국의 길로 이끌어나가는 사상독소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힘을 믿지 못하게 하고 그것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게 하여 나라와 민족을 망국의 운명에 빠뜨린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 없이 남을 쳐다보고 그에 의존하려는 사대와 외세의존은 사람들을 비굴하고 무기력한 존재로 만들고 자기의것에 대한 자부심, 자존심도 잃게 하며 종당에는 자주의식이 마비된 굴종과 순종의 노예, 속물로 만든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 사회주의건설에서 사대와 외세의존만큼 유해롭고 위험한것이 없다. 외부의 도움이나 지원, 협력과 교류도 자기의 힘을 믿고 일떠설 때에만 은을 낼수 있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동유럽나라들의 실태는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이 나라들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자기 인민의 힘에 대한 자각과 믿음이 없이 큰 나라의것을 교조적으로 받아들이다보니 사회주의배신자들의 개혁, 개편바람에 덩달아 춤을 추었으며 종당에는 혁명을 망쳐먹고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전취물을 잃고말았다. 동유럽나라들의 비극적사태는 사대와 외세의존에 빠지면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는다는 뼈저린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자기의것에 대한 자각과 믿음이 없으면 남에 대한 의존심이 나오고 종당에는 반혁명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는것은 조선혁명의 주되는 총화이기도 하다.

민족의 주체적력량을 파괴하고 좀먹는 외세의존과 사대주의야말로 어제도 오늘도 주되는 투쟁대상이다.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 수입병과 같은 잡사상, 잡귀신들을 완전히 뿌리뽑고 주체적력량을 강화할수 있게 하는 혁명정신이 바로 자강력제일주의이다.

자강력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면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는 사대주의를 비롯한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이 혁명대오에 발붙일수 없게 되며 민족성원들속에서 외세의존과 사대주의라는 병마를 말끔히 가시고 자력자강,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확립할수 있게 된다.

자강력제일주의는 하나의 로선, 정책을 내놓아도 민족성원들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게 하며 그 힘을 지속적으로 발휘하게 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과 행복을 위한 영원한 미래를 담보해준다.

력사적경험은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지고 모든 문제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풀어나가야 사대와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민족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여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이룩된 경이적인 사변들은 자강력이 우리의 생명이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며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빛내이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고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유일무이한 원동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를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반드시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는 민족자주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여야 할것이다.

리현성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