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하는 위력한 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일심단결에 관한 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장엄한 진군길을 다그쳐나가고있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력의 근본원천은 일심단결이며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추동력도 일심단결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마련되고 끊임없이 강화되여온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면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의 전통과 력사를 드팀없이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였다.

온 나라가 대국상의 피눈물속에 몸부림치던 주체100(2011)년 12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에서 일심단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들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우리는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하며 당조직들과 법기관들의 사업은 일심단결을 철저히 옹호하고 보위하는데 지향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과 혁명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그 바쁘신 속에서도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비롯한 여러 로작을 발표하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고귀한 재보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일심단결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고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이 있어 우리 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의 력사적전환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을 신념의 무기로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혁명적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민심을 틀어쥐고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이다.

일심단결이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은 민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줄데 대한 문제,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데 대한 문제, 당조직들이 민심을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지향시키고 복종시켜 진행해나갈데 대한 문제, 우리의 일심단결을 해치려는 적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민심을 틀어쥐고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은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키고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질수 있게 한 불멸의 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고,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밖에도 주체104(2015)년 10월 4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여러 로작에서 전당이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며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할데 대한 문제, 당조직과 당일군들은 세도와 관료주의를 철저히 극복하며 인민들을 따뜻이 보살피고 잘 이끌어주어 그들모두가 우리 당을 어머니로 믿고 의지하며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도록 할데 대한 문제 등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당사업전반에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인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당풍으로 확립되고 우리 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강화할수 있는 고귀한 지침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는 정식화를 내리시였으며 주체102(2013)년 《신년사》에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0월 10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또한 주체106(2017)년 《신년사》에서는 천만군민이 당과 한피줄을 잇고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밖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갈데 대한 사상,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워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억척으로 다질데 대한 사상, 군민대단결을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한 사상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혀주신 일심단결에 관한 사상들은 천만군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한 사상정신적원동력으로 되였다.

지난 수년간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여러 측면에서 예상치 못했던 불가피한 도전들에 부닥치였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준엄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한치의 동요도 없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겹쌓이는 온갖 도전을 박차고 세상을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의 호소에 일심으로 화답해나선 수도의 핵심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자연의 엄혹한 광란이 휩쓴 함경북도와 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용약 달려나가 피해복구전투에서 승전포성을 힘차게 울린것은 자연과의 전쟁에서의 승리이기 전에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이 안아온 자랑찬 승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고결한 충성과 혁명위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빛나게 완성될것이다.

주체109(2020)년 11월 26일 《로동신문》

김수진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