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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입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나라와 민족,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조국의 부강번영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인가 원래 우리 집안사람들은 머리가 세여지지 않았는데 자신의 머리가 세여진것은 어떻게 하면 인민들을 잘살게 하겠는가 하는 걱정때문이라고, 더우기 흰쌀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살게 하려고 밤낮으로 마음을 쓰며 생각하다보니 머리가 셀수밖에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신문을 볼 때에도 인민생활문제부터 생각하고 깊은 밤에 잠자리에 누워서도 인민생활문제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있다고, 세계정세가 복잡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책동이 우심해지고있는 속에서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인민들을 잘살게 하자니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나날인 주체83(1994)년 7월 6일에도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마련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절절하고 강렬한 부강조국건설념원은 곧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은 룡남산마루에 올라 읊으신 한편의 시 불후의 고전적명작《조선아 너를 빛내리》에도 뜨겁게 어리여있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들을 잘살게 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겠는가에 대하여 늘 생각하고있다고, 우리 혁명의 래일을 락관하며 오직 조선혁명을 생각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그 누가 내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면서 인민의 행복과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선군혁명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이야말로 가장 숭고하고 고귀한 애국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애국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다름아닌 오늘의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이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신 애국헌신의 길을 대를 이어 끝까지 이어가기 위한 투쟁이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절세의 애국자들이시다.

우리 인민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리상사회를 이 땅에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애국헌신의 걸음을 멈추지 않으시였다. 북변의 온성땅으로부터 분계연선마을에도, 동해의 어장과 서해안의 공장과 농촌 그 어디에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걷고걸으신 애국헌신의 자욱은 력력히 어리여있다.

우리 인민은 어제도 오늘도 어버이수령님께서 걸으신 애국헌신의 그 길을 마음속에 새겨보며 《아침에 비내려도 인민을 찾으시고/ 깊은 밤 눈내려도 인민을 찾으시네 ...》이 노래를 뜨거운 격정속에 부르고 또 부르는것이다.

어버이수령님의 애국헌신의 길이 있었기에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던 페허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이 단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성될수 있었으며 번영하는 로동당시대를 온 세상에 자랑할수 있었다.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하실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을 초불처럼 태우시였다.

간고하였던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지펴주신 강계정신과 성강의 봉화, 새 세기 첫 봉화인 라남의 봉화는 어버이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길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걷고걸으신 애국헌신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 길이였는가에 대해서는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입고계시던 단벌솜옷이 그대로 말해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얇아진 솜옷으로 스며드는 추위보다도 조국수호의 사명감으로 자신을 불태우시며 10여년나마 그 한벌의 솜옷을 입으시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였다.

철령과 오성산, 초도를 비롯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은 선군장정의 길에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증견자로 력사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뚫고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인류가 알지 못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이처럼 수령님의 위업을 받들어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애국헌신의 한평생이였다.

진정 우리 수령님들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애국헌신의 날과 달로 력사에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걷고걸으신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나가는 길이 다름아닌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오늘의 애국투쟁이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이라면 험한 가시밭도 진창길도 마다하지 않고 웃으며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낮과 밤이 따로없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에 이 땅에서는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뿌려놓으신 만복의 씨앗들을 알찬 열매로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이 땅우에는 부흥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이 반드시 일떠설것이다.

김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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