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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불멸의 령도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우리 혁명이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승승장구하고있던 력사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에서 최대의 손실이였으며 우리 인민과 겨레의 가장 큰 슬픔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나날 우리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간직하고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으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영원히 빛내여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수령의 영생은 수령의 사상과 업적이 영원할 때 이루어지는 력사적위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엇보다도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여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르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는것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였으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요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에서 나서는 이 중대한 력사적과제를 빛나게 실현해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피눈물의 해의 마지막날인 주체100(2011)년 12월 31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곁을 떠나시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장군님을 늘 마음속에 모시고있기때문에 마음이 든든하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장군님의 모습은 영원히 지워질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특별보도를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령도자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이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한 중대결정을 엄숙히 공표하도록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12일에 발표된 이 중대결정에 따라 주체의 최고성지인 금수산기념궁전(당시)에 위대한 장군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고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전국각지에 장군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고 영생탑을 건립하게 되였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시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념원을 빛나게 실현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장장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수여할데 대한 정령을 채택하였다.

또한 주체101(2012)년 2월 1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당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으로 위대한 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데 이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태양민족의 100년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주시고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훈장제도를 제정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주체101(2012)년 2월 3일 위대한 장군님탄생 70돐을 맞으며 장군님의 불멸의 존함과 태양상을 모신 우리 나라의 최고훈장, 최고상인 김정일훈장, 김정일, 김정일청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을 제정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깊은 관심속에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첫 시계표창수여식이 주체102(2013)년 2월 광명성절을 맞으며 의의있게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4월 11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장장 수십성상 탁월한 혁명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시여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세계사적업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 가장 권위있고 전도양양하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을 결정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이어 4월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 수정보충하고 최고인민회의 법령으로 채택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받들어모신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권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강위력한 정치적무기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불세출의 위인께 드리는 최상최대의 경모와 칭송이였으며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주체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내이고 우리 조국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나라로 천만년 존엄을 떨치게 한 중대한 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후 처음으로 맞는 광명성절을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가는 중요한 계기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하시였다.

광명성절을 맞으며 증산군 석다산에 새겨진 만년대계의 대형글발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에 대한 준공식이 진행되고 수도 평양에서는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전국주체사상토론회가 진행되였으며 광명성절경축 대공연, 도서 및 사진전람회, 영화상영순간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고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끊임없이 흐른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으로 전국도처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고 영생탑을 건립하도록 하시여 우리 인민이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도리를 다해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는것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간절한 소망이였지만 장군님께서 생존해계실 때는 실현되지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후 우리 인민들은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지 못한것이 너무도 가슴아파 눈물을 흘리면서 당중앙위원회에 간절한 청원편지들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모시는데서는 한없이 지극하고 고결하시였지만 자신에 대한 일만은 엄하게 막으시였다고, 그래서 누구도 엄두를 못냈다고, 인민의 마음을 담아 하루빨리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자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우리 인민의 절절한 념원에 따라 주체101(2012)년 광명성절을 맞으며 만수대창작사에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기마동상을 함께 모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시의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최상의 수준에서 모시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훌륭히 모시기 위한 사업은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사업으로 추진되였으며 이 과정에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이 남김없이 발양되였다.

만수대언덕우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들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한손을 높이 들어 창공을 가리키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새 세기의 광명한 미래를 내다보시며 무궁번영할 주체조선의 앞길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13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만수대언덕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제막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만수대언덕에 온 세계가 우러르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함께 모심으로써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대한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려는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절절한 념원이 실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 나라 이르는 곳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기 위한 사업을 선후차를 정하고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그리하여 주체101(2012)년 8월 인민무력부(당시)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함께 정중히 모신데 이어 김일성군사종합대학과 김일성정치대학, 만경대혁명학원, 인민보안성(당시)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였다. 그리고 강계시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데 이어 함흥시, 원산시를 비롯한 모든 도소재지들에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함께 정중히 모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교육부문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수많은 기관, 단위들에도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국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와 태양상초상화를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애도기간에 모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자이크벽화로 기념비화하여 평양시의 장대재언덕과 김일성광장, 4.25문화회관, 평양체육관 등 중요정치행사장들과 강계시와 원산시, 남포시, 혜산시, 김책시, 신천군, 순안구역,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온 나라 곳곳에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온 나라의 모든 가정들과 사무실들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초상화들을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이 모셔진 초상휘장을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수여하도록 하시였다.

우리 조국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함께 모심으로써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천만년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념원이 또 하나의 숭엄한 화폭들과 더불어 실현되게 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 시, 군들과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들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글발이 새겨진 영생탑들이 새로 건립되여 온 나라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집대성한 도서들과 기록영화, 문학예술작품들을 창작하여 인류의 심장속에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혁명생애가 깊이 새겨지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으며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인류의 진보적사상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혁명사상과 리론들에는 오로지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혁명생애가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과 사상리론적업적을 수록한 도서편찬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김정일전집》을 발행하도록 하시였다.

하여 주체101(2012)년 2월 광명성절을 맞으며 《김정일전집》이 출판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수 있는 귀중한 재보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일화총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과 도서 《전설적위인 김정일동지》(전5권),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를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기념비적도서들도 편찬발행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과 기념비적도서들을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철저히 구현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나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령영생주제의 기록영화들과 문학예술작품창작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조의행사와 영결식행사를 수록한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생할것이다》(제1부-제4부)를 국보적인 영화로 제작완성시켜주시였다.

이밖에도 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주체100(2011)년 11~12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주체100(2011)년], 《우리 장군님은 온 나라 가정의 어버이》, 《절세의국자 김정일장군》을 비롯한 수많은 기록영화들이 나와 전체 인민들의 심장속에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하였다.

한편 온 나라 작가들과 군인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속에서 절절한 그리움과 불타는 충성의 마음을 담은 총서 《불멸의 향도》중 장편소설 《오성산》, 《영원히 함께 계셔요》, 추도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시 《김정일장군의 인민이여 일떠서라》, 추모설화집 《강산이 운다》, 가사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그리움은 끝이 없네》 등 3 560여편의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이 있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은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종국적승리를 이룩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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