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운 불멸의 업적​(3)

2. 본 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열화같은 믿음과 사랑으로 인민들의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신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고있다.

온 나라 인민의 운명을 책임져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믿음과 헌신적인 사랑의 령도사가 아로새겨져있는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주시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여나가는 긍지높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으며 영생하는 정치적생명을 지니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10월 폭발하는 시한폭탄을 몸으로 덮어 동지들을 구원하고 장렬하게 최후를 마친 강원도인민보안국 폭발물처리대 대원들을 우리 당이 키운 가장 훌륭한 인간, 우리 시대 인민보안원의 전형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그들의 최후와 값높은 생을 빛내여주시였다.

선렬들의 고귀한 넋이 어린 제복을 입은 아들딸들과 남편의 뒤를 이어가는 안해들의 모습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바쳐진 생이 어떻게 이어지고 빛나는가를 감동깊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투임무수행도중 전사한 해군부대 지휘성원들과 해병들의 삶도 영생의 언덕에서 빛나도록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구잠함용사들의 시신을 모두 찾아 안장해주며 장례도 잘해줄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신데 이어 용사들의 묘주가 되시여 그들에게 영생하는 삶을 안겨주시였다.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당과 혁명을 위하여 바친 전사들의 삶은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원히 새겨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그들모두를 한품에 안아 혁명의 길, 보람찬 투쟁의 길로 이끌어주시였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이 바로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며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의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는것이 우리 당의 인덕정치, 광폭정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머니는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차별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런 자식들에 대하여 더 마음을 쓴다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도 외면하지 말고 품어주며 끝까지 교양하여 혁명대오에서 삶을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의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며 상처입은 자식들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는 어머니심정으로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모든 사람을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일으켜 내세워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속에 지난날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지었지만 재생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에 대하여 해당 단위 당조직들에서 그들이 안착되여 일하고 생활할수 있도록 세심히 돌봐주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정녕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의 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은 순간도 떨어져서는 못살 빛나는 삶의 품이라고 우리 인민모두가 심장으로 터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이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고 자신의 좌우명인 동시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이라고 하시면서 김정은동지는 앞으로도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서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삼복철무더위에 옷자락을 땀으로 적시며 농장길을 걸으시는분, 먼지가 일고 비물에 진창이 된 건설장도 걸으시며 란간이 없는 건설장의 계단도 오르시는분, 물고기대풍에 그리도 만족해하시며 평범한 바다가녀인들에게 허리굽혀 인사하시고 비린내가 나는 물고기도 쥐여보시며 기쁨을 느끼시는분, 인민들에게 안겨줄 재부를 한가지한가지 마련해놓았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오직 마음속에 인민을 꽉 채우신 인민의 령도자이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령도의 순간순간은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으로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우리의 원료와 자재를 가지고 우리의 손으로 만든 가방들을 보시며 오늘을 잊지 못할것 같다고,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며칠후 평양가방공장에 가서는 가방폭포를 보았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와서는 이불폭포를 보았는데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며 인민들속에서 인기가 있는 질좋은 이불들을 꽝꽝 생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1월 새로 개건된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찾으시여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무궤도전차를 더 많이, 더 좋게, 더 훌륭하게 만들어 수도시민들이 리용하게 하는것은 수도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 사업인 동시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자기의 사명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옹호고수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는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후 새형의 무궤도전차가 생산되였을 때에는 삼복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현지에 나오시여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보아주신데 이어 깊은 밤 그 시운전까지 몸소 지도해주시였다.

사실 주체107(2018)년의 삼복철은 례년에 없는 폭염으로 하여 몹시 무더웠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은 자신의 둘도 없는 인생관이며 위대한 수령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중의 유산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찌는듯 한 폭양과 폭열을 헤치시며 8월초부터 보름동안에만도 서해지구의 어느 한 메기공장과 젓갈가공공장, 새로 건설된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 동해안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로 강행군길을 이어가시였다.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서해기슭의 한끝 신도군을 찾아 물결사나운 배길과 감탕길도 헤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자욱은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주체108(2019)년 4월부터 여러차례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고 12월에는 몸소 준공식에도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10월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에도 현대적인 남새온실과 양묘장이 일떠서고 수백세대의 소층살림집들과 학교, 유치원, 탁아소, 병원, 각종 편의봉사시설들이 즐비하게 들어섰다고 하시면서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창조물이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이렇듯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고계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사랑하는 인민을 그리시였고 무엇을 하나 보시여도 우리 인민들에게 마련해줄 행복한 생활에 대하여 생각하시였으며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주체108(2019)년말까지도 새로 건설한 통천물고기가공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신데 이어 삼지연군(당시) 읍지구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며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낮에도 밤에도, 비가 오고 눈이 와도, 하늘땅 끝이라도 기어이 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사랑의 헌신이 있어 오늘 우리 인민들은 당에 대한 고마움의 찬가를 격조높이 부르고있다.

하기에 로씨야의 어느 한 신문은 이렇게 전하였다.

《국제사회는 김정은위원장의 특출한 령도력을 똑똑히 목격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의 정치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시작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이어지고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은위원장을 절대적으로 흠모하고 따르고있으며 그이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에 인민의 힘을 더하면 하늘도 이긴다.》

진정 이 세상 가장 걸출하신 위인을 령도자로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백전백승만을 떨치고있다.

 

3. 결 론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시고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철저히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확립하도록 하시여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불패의것으로 다지신것은 우리 조국청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이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높이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부교수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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