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운 불멸의 업적(2)

2. 본 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전당에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세워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굳건히 다져놓으신것이다.

당사업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키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전통적인 혁명방식이며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다지기 위한 근본초석으로 된다.

당과 인민대중의 가장 공고한 혼연일체는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하고있다.

모든 당사업과 당활동을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진행하여야 전당에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꽉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게 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선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인민관을 지니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인민관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관점,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헌신적복무정신이다. 다시말하여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인민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하는 사람은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진리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아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 교시에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심오한 철리가 담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이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오늘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렸다.

우리 인민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락원을 지키고 꽃피워나가는데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해나가는 근본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장군님의 영상으로 새겨안고 인민을 위한 일에 한몸바쳐야 하며 거기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심정으로 일해나가도록 하시였다.

피눈물의 해인 주체100(2011)년이 저물어가던 12월 31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우리는 이제부터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심정으로 일해나가야 한다고, 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것처럼 그렇게 일해나가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지니고 인민관이 바로 서지 않은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5월 인민들이 리용하는 유희장의 실태를 놓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려는 관점이 바로 서지 않은데 대하여 심각히 지적하시고 유희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변모시키는 과정이 우리 일군들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관점을 들어내는 계기, 낡은 일본새에 종지부를 찍는 계기로 되여야 한다고 경종을 울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후 모든 일군들이 오직 인민의 안녕과 복리를 철저히 보장하기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들과 한전호에서 싸운다는 관점을 가지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리하여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는 관점을 뼈에 새기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해나가는 기풍을 확립해나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해나가도록 하시였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주체100(2011)년 12월의 애도기간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사랑의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이 나날 한평생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대를 이어 계속된다는것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심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그후 가슴을 에이는 크나큰 아픔을 안으시고도 끊임없이 어이지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에게 시종일관 강조하여오신것이 일군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하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관점을 가슴깊이 새기고 인민을 위하여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한다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1월 새로 건설하는 만수교고기상점을 돌아보시며 설계가들이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보장하지 못한 결함을 지적하시면서 고기상점설계에서 미학적인 측면만을 중시하고 인민들의 편리를 보장하는 문제를 소홀히 한것은 대단히 잘못되였다고 하시였으며 완공을 앞둔 창전거리를 돌아보실 때에도 우리 일군들에게 인민에 대한 숭고한 복무관점과 자세를 심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전거리에 일떠서고있는 여러 식당들과 상점들, 기타 봉사망들을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의 편의를 우선시하도록 가르쳐주시고 고층살림집의 베란다창문유리짬으로 스며들어오는 바람소리도 가려들으시며 바람소리가 나는 집에서 인민들을 살게 할수는 없다고, 창문들에서 바람이 새는 결함을 퇴치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하겠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살림집건설에서는 건축효과보다도 거기에서 살게 될 인민들의 편의를 우선시하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일군들은 선편리성의 원칙에서 무엇을 하나 건설하여도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고 생활해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또한 전당이 위대한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도록 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인민대중의 힘으로 풀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2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라고 밝혀주시면서 우리는 사상의 힘, 일심단결의 힘으로 반드시 조선혁명을 완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3월에 진행된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에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도 사상의 위력, 선전선동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 우리 당의 투쟁방식은 어제도 오늘도 일관하다고 하시면서 온 나라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일제히 들고일어나 혁명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림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것을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상공세의 대상을 바로 정하고 요진통에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도록 하시여 인민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을 더욱 고조시키도록 하시였으며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번영의 활로를 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7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단기간안에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새로 개발생산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주시고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이곳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지하전동차를 만들어냈을 때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이번에 이룩된 성과는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두뇌에 의거하고 로동계급의 무궁무진한 힘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동한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실천으로 증명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고 강원땅에 발전능력이 큰 수력발전소를 일떠세운 강원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들의 투쟁정신을 《강원도정신》으로 명명해주시였다.

이렇듯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총발동시키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이 확립되는 나날에 사회주의수호와 국력강화의 기적적성과가 이룩되였으며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가 창조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가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결코 그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하여 얻어진것이 아니라 우리 당이 위대한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령도하여온 결과에 이룩된 귀중한 열매이며 그것은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이 애국의 피와 땀을 바쳐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라고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이처럼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을 철칙으로 삼고 투쟁하였으며 당과 함께 혁명의 준엄한 시련을 헤쳐오면서 우리 인민은 자력자강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의 강력한 주체로, 우리 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로 준비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또한 전당적으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 혁명적당, 어머니당의 본태를 고수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세도와 관료주의는 직권을 악용하여 권세를 부리며 인민대중의 의사와 리익에 배치되게 행동하는 낡은 사업방법과 작풍이다.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를 없애는것은 로동계급의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적인 련계를 강화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어머니당의 본성에 맞게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자면 모든 당조직과 일군들이 세도와 관료주의를 철저히 극복하며 인민들을 따뜻이 보살피고 잘 이끌어주어 그들모두가 우리 당을 어머니로 믿고 의지하며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당을 창건하신 첫날부터 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세도와 관료주의를 정권을 잡은 로동계급의 당이 가장 경계하여야 할 위험한 독소로 보시고 그를 반대하는 투쟁을 일관하게 벌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늘 우리 당은 어머니당이라고 하시면서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들의 참다운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고 일군들이 세도와 관료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을 철저히 없애며 어머니당의 일군다운 품성을 지니고 언제나 겸손하고 소탈하고 례절바르게 행동하도록 따뜻이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다지는데서 독초로 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 우리 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서의 본태를 고수해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화원에 독버섯처럼 돋아나는 세도와 관료주의를 벌초만 할것이 아니라 아예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는 강한 요구를 제기하시고 그와의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하여 당조직들과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의 투쟁을 일대사상전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는 적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치렬한 대적투쟁으로 벌려나가는 과정에 모든 일군들이 각성되여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해나가는 고상한 풍모를 갖추게 되였으며 고지식하고 청렴결백하게 사업하고 생활하는것이 마땅한 혁명륜리로, 로동당의 당풍으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풍을 확립하심으로써 전체 인민이 당과 한피줄을 잇고 혼연일체가 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게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부교수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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