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은 주동에
서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근본요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제시하면서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은 항상 자체의 력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동반하며 주동에 서서 승리를 쟁취하자면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이 선행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히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주체적력량이 준비되고 인민대중의 사상의식수준이 높을 때에는 비록 다른 조건은 불리하여도 혁명을 주동적으로 추진시켜나갈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혁명운동과정에는 주체적요인과 객관적요인이 다같이 작용한다. 이 두 요인가운데서 혁명의 승패를 결정하는 근본요인은 주체적요인이다. 따라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해나가자면 자체의 력량강화를 위한 사업,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은 주동에 서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근본요인이다.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이 주동에 서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근본요인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켜야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공세로 혁명적진군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뿌리채 제거해버릴수 있기때문이다.

주동에 철저히 서서 승리를 쟁취하는데서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공세로 혁명적진군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뿌리채 제거해버리는것이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조직적인 투쟁이며 인류력사발전과정은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실현되여나가는 과정이다.

혁명의 승리가 필연적이지만 그 어떤 장애도 난관도 없이 성취되는것은 아니다. 혁명은 난관과 시련속에서 전진하는 법이며 새것의 탄생과 승리는 언제나 진통을 겪기마련이다.

혁명투쟁에서 피동에 빠지지 않고 주동에 서서 승리를 쟁취하려면 혁명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도전과 난관을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공세로 뿌리채 제거해버려야 한다.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리고 부닥치는 난관을 에돌거나 모면하며 어느 한 고리가 튀면 그것을 뒤따라다니면서 수습하는것은 주동에 서지 못하고 피동에 빠진것이며 이와 같이 객관적요인의 지배를 받으며 거기에 순응하여서는 언제가도 혁명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할수 없다.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공세, 정면돌파전을 벌리는 길이 바로 주도권을 틀어쥐고 부닥치는 난국을 유리하게 전변시켜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정확한 투쟁전략이며 전진방식이다.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공세로 혁명적진군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뿌리채 제거해버리자면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켜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야 한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는데 객관적요인에 순응하지 않고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공세,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 객관적요인이 우리에게 지배되게 하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이 강해야 국가의 전진발전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들에 공세적인 조치들을 취하면서 조성된 정세를 주동적으로 타개하고 관리해나갈수 있으며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적대세력을 압도할수 있다.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봉착한 도전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이였다. 그러나 우리 국가가 주변정치정세의 통제력을 우리의 리익에 맞게 제고하고 적대세력을 다불러대며 적대세력에게 심대하고도 혹심한 불안과 공포의 타격을 안겨줄수 있은것은 우리 국가의 힘, 국방력강화에서 거대한 성과들을 끊임없이 비축한데 있다.

이러한 혁명의 원리는 앞으로도 변함이 없다.

만일 우리가 자강력을 키우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지 않는다면 적대세력들의 반동공세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자고 덤벼들것이다.

오직 주체적힘, 내적동력이 강할 때 불리한 조건에서도 주도권을 잃지 않고 공격자의 자세에서 적대세력들을 완전히 제압할수 있다.

하기에 우리 당은 적대세력들이 우리가 편하게 살도록 가만두리라는 꿈은 꾸지도 말아야 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오직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해야 한다는것을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으로 천명하였다.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이 주동에 서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근본요인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켜야 강위력한 추진력에 의거하여 이미 이룩한 승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계속 이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주동에 서서 승리를 쟁취하는데서 중요한 문제의 다른 하나는 이미 이룩한 승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계속 줄기차게 이어나가는것이다.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은 장기성을 띠는 력사적위업이며 따라서 한 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대를 이어 계속된다.

장기성을 띠는 혁명투쟁에서 주동을 틀어쥐고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자면 한 단계의 승리에 머물지 말고 새로운 진격에로 끊임없이 넘어감으로써 자기의 구상과 결심대로 혁명을 줄기차게 상승발전시켜야 한다.

력사에는 이미 쟁취한 승리를 확대발전시키지 못하여 다시금 피동에 빠지고 종당에는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내지 못한 사실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이미 이룩한 승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계속 이어나가자면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켜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야 한다.

이미 이룩한 승리를 새로운 승리, 보다 큰 승리에로 계속 이어나가는 과정은 그에 필요한 조건들을 끊임없이 마련해나가는 과정을 동반하며 그러한 객관적조건들은 강력한 주체적힘, 내적동력에 의하여 마련된다.

주체적요인에 의하여 불리한 조건이 유리하게 전환될뿐아니라 혁명운동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 필요하고 유리한 객관적조건들이 새롭게 마련된다.

만일 주체적힘, 내적동력이 강하지 못하게 되면 필요한 객관적조건들을 충분히 마련할수 없게 되고 혁명은 지속적으로 발전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객관적조건에 지배되고 순응하는 길만이 있게 된다.

우리 국가가 지난 기간 그 어떤 주춤거림도 없이 대단히 강도높은 투쟁과 과감한 전진을 련속적으로 이룩할수 있었던것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용진하여왔기때문이다.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우리의 경제를 주동적으로, 높은 속도로 발전시키고 우리의 시간표대로 강국건설을 가속화해나가자면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우리 인민의 힘과 우리 나라의 자원을 동원하고 우리의 자금과 기술에 의거하여야 한다.

자체의 위력을 강화하여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할수록 사회주의승리의 날은 그만큼 앞당겨지게 된다.

이처럼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은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여 온갖 도전과 난관을 뿌리채 제거해버리기 위한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공세를 벌리고 이미 이룩한 승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계속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것으로 하여 주동에 서서 혁명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근본요인으로 된다.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을 선행시켜 승리를 주동적으로 쟁취하자면 국가경제의 발전동력을 증대시키고 과학과 교육, 보건사업을 개선하며 국방건설사업에 계속 전국가적인 총력과 깊은 관심, 아낌없는 지원을 따라세워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 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인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력을 비상히 높여나가는것이다.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으로 보나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으로 보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현 국면을 타개하고 힘차게 전진하기 위하여서는 당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전체 인민은 조성된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으로써 혁명적진군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뿌리채 제거해버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보다 힘있게 다그치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정확히 새겨안고 당이 제시한 장엄한 정면돌파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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