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전승업적을 빛나게 이어가시는 희세의 령장​

오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권리를 영예롭게 수호한 전승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의 7.27은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세계를 제패하고 노예화하려고 접어들던 침략자들을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이다.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때려부시고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한것은 인류전쟁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이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대한 력사적사변이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이날을 맞을 때마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안아오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표시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절세위인들께서 창조하신 전승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룩되고 계승되여온 전승업적, 백승의 전통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수십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에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그대로 이어지고 더욱더 빛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로선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탁월한 군사리론가이시다.

혁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며 수령이 이룩한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며 완성된다. 수령이 이룩한 혁명업적은 수령과 그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의 령도자에 의하여서만 확고히 옹호고수되고 더욱 빛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절세위인들의 군사사상과 로선을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양보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의 업적을 변함없이 고수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절세위인들의 군사사상과 리론, 전법에 기초하여 군건설과 군사활동을 벌려나가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주체101(2012)년 4월 15일 김일성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인민군대는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인민군대를 기강이 강하고 안팎으로 멋있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강령적과업을 밝혀주시여 승리만을 떨친 인민군대의 자랑찬 력사를 그대로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특히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신것은 우리 군대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의 반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지휘성원들에게 모든 장병들을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체득한 진짜배기싸움군으로 키우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제4차,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와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에서 밝혀주신 새로운 전략적로선과 과업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군사사상과 군사리론,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백승만을 떨친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찬 력사를 빛내여가시려는 백두령장의 위인상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를 비롯한 여러 군종, 병종의 경기대회들을 조직해주시고 명사수, 명포수운동을 힘있게 벌려 전군에 백두의 훈련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신분도, 위험천만한 최전방초소들과 포연서린 화선들을 찾고찾으시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을 백승의 지침으로 발전풍부화하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군사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희세의 령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는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영원히 빛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반제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강철의 령장이시다.

전통을 계승하면 력사가 빛나고 전통을 무시하면 력사가 없어진다. 아무리 위대한 전통을 창조하여놓아도 그것을 대를 이어 계승하고 빛내여나가지 못하면 그것은 한갖 옛말에 지나지 않는다. 나라와 민족의 혁명투쟁력사는 위인에 의하여 창조되고 위인에 의하여 빛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반제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이 땅우에 빛나는 전승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도록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은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창조한 귀중한 혁명선배들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여야 한다》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전세대들이 창조한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투쟁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몸소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헤쳐나가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짓밟아버리려 전대미문의 군사적위협공갈과 야만적인 경제적제재를 악랄하게 감행해나섰던 시련의 그 시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천명하시였다. 이것은 필승의 신념과 무비의 담력, 드센 배짱을 지니신 희세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강인담대한 결단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제국주의와의 그 어떤 전쟁도 두렵지 않다는 결사의 의지로 조국수호와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관철을 위하여 사시장철 전선시찰의 길에 계시였다. 포연서린 훈련장에서 오랜 시간 인민군부대들의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해주기도 하시고 적아대결의 최전방인 판문점초소와 오성산의 까칠봉초소에까지 나가시여 병사들에게 무비의 용맹을 안겨주기도 하시였다. 몸소 어뢰정에 오르시여 해병들의 전술훈련을 지도해주시고 27hp의 작은 목선에 오르시여 풍랑사나운 바다길을 헤치시며 장재도와 무도에까지 나가시여 전군을 조국결사수호와 싸움준비완성에로 산악같이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특히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제국주의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전략무기개발사업을 직접 구상하시고 우리 식의 주체적전략무기들을 만들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으며 그를 완성하도록 연구방향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몸소 전략무기개발의 총설계가, 제1선전투원이 되시여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흙먼지 자욱하고 아슬아슬한 시험발사현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전략무기시험발사 전과정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였다.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국방과학연구기지들과 조립현장들을 찾으시여 과학자, 연구사들에게 세계가 보란듯이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라고 연구종자들을 친히 안겨주시였으며 실패에 위축되고 주눅이 들세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라는 구호도 친필로 보내주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이렇듯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3.18혁명》,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 《11월대사변》을 맞이할수 있었으며 제국주의자들은 걸음마다 수치스러운 패배만을 당하게 되였다.

력사적으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것이 제국주의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라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제국주의를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은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였다. 이것은 어길수 없는 법칙이며 력사의 필연이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희세의 령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주체조선의 영웅적투쟁사를 광휘롭게 수놓아갈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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