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조선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고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자기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자주의 기치밑에 참다운 인민적령도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워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여 오늘의 존엄과 긍지를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의 모습이 깊이 간직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합니다. 우리가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에 대하여 많이 말하는데 수령님께서 영생하신다는것도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이 영원불멸하고 수령님께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 뜻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주체조선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치신 혁명의 대성인으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영원한 혁명의 홰불이며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진로를 뚜렷이 명시한 강국건설의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자주성은 인민대중의 생명,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라는 심오한 사상을 밝히시고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수놓아오시였다.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야 했던 조선혁명은 기성의 리론과 방법으로는 도저히 수행할수 없는 어렵고도 간고한 투쟁이였다.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과거와 단호히 결별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인민의 요구와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철저히 우리 식으로 풀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우리 당과 인민을 자주의 한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시였기에 강대한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의 시원이 열리였으며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고수하신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나라는 짧은 력사적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던 첨예한 환경속에서도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높이 떨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세계를 끝없이 경탄시켰다. 자주야말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이며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이다.

주체사상이 밝힌 자주의 길은 우리 혁명의 절대불변의 진군로이며 주체조선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끝까지 가고가야 할 불변의 궤도이다.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보여주는것처럼 이 불변의 궤도를 따라 전진해나가는 길에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할것이며 자주의 빛발은 온 세계를 더욱 광휘롭게 비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이 구현된 인민적령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으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지론이고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 좌우명속에 있는 인민은 지난날 장구한 세월 백성으로 불리우며 정치권밖에서 머리를 들지 못하고 살아온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절대적지위와 결정적역할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견해에 기초하고 인민대중에 대한 숭고한 사랑에 뿌리를 둔 이민위천의 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구현하시여 무지몽매한 존재로, 력사발전에 아무런 작용도 할수 없는 로동력으로 취급되여오던 인민을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힘을 믿고 그들을 불러일으키시여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을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위업으로 여기시고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우리 조국을 인민이 주인된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시였다. 하기에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우리 당의 붉은 기폭과 인민이라는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빛나는 우리 조국의 국호에도, 인민의 꿈과 리상이 응축되여있는 이 땅의 모든 기념비적창조물들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령도의 력사가 뜨겁게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으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시였다.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을 락으로 여기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인민을 돌보시며 명절날, 생신날마저 인민의 행복을 가꾸시려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고 또 찾으신 어버이수령님의 헌신과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를 이루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조선의 위용을 떨쳐왔다.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과 승승장구해나가는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위업의 빛나는 계승의 력사를 펼쳐주신 주체의 태양으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위대한 계승속에 위대한 수령의 영생이 있다. 인민을 위하여, 시대와 인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은 필연적인것이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이 열어놓은 길, 인류가 기어이 가야 할 그 필연적인 길도 옳바른 계승이 없이는 절대로 이어질수 없다.

일찌기 지원의 원대한 뜻을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받아안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위업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어느 한 명망높은 지성인은 위인에 대하여 론하면서 그것은 한 시대의 종합이고 다음시대의 시발이라고 규정지은적이 있다. 그러나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것이 우리 수령님의 력사, 수령님의 시대이며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할수 없는것이 김일성민족의 혈통이라는것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이였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우리 나라에서 주체년호와 태양절이 제정공포된 후 세계의 많은 언론들이 《새 년대를 령도하시는 김일성주석》이라는 평으로 사람들을 놀래운 사실은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으로 하여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위인상을 잘 말해주는 하나의 실례라고 볼수 있다.

어버이수령님들의 혁명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는 나날 이 땅에서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세상을 뒤흔드는 특대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되고 로동당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졌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주체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신 절세의 위인으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주체의 빛과 열을 원동력으로 하여 대를 이어 전진하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은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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