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적국방력강화는 정면돌파전승리의 중요한 담보​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적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총파탄시키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의 장엄한 정면돌파전을 군사적으로 담보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기 위한 공세적인 조치들을 취할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전대미문의 혹독한 도전과 난관을 뚫고나가는 정면돌파전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면 강력한 군사적담보가 있어야 한다. 강한 군사력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사회주의도 지킬수 없으며 강국도 건설할수 없다.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계속 강화해나가는것은 정면돌파전승리의 군사적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 약하면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킬수 없고 나중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희생물로 되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며 따라서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자위적국방력강화가 정면돌파전승리의 중요한 담보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생존권, 미래의 안전이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에 의해서만 보장되기때문이다.

국가의 존엄과 생존권, 미래의 안전을 떠나 그 어떤 승리에 대해서 론할수 없으며 혁명의 승리는 자위적국방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자위적국방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고 생존권이며 운명이고 존엄이다.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군력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지켜낼수 없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생리로 하고있는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조건에서 조국과 혁명을 지켜내자면 첫째도 둘째도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군력이 약하면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킬수 없고 나중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희생물로 되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은 저절로 지켜지고 빛나는것이 아니다. 자기의 독자적인 로선과 정책을 내세웠다고 하더라도 그 실현을 담보할 힘이 없으면 지배와 예속의 멍에에서 벗어날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는 바로 강력한 총대에 있다.

17세기 프랑스의 수학자이며 철학자였던 파스칼이 《힘을 동반하지 않는 정의는 무효이며 정의를 동반하지 않는 힘은 횡포하다》고 말했듯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정의를 지킬수 없는것은 물론 국가의 존엄과 안전 그리고 미래의 안전도 담보할수 없다.

렬강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정의도 부정의로 문제시되고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은 특권적지위를 리용하여 남의 내정에 간섭하고 자기의 의사를 강요하고있으며 결정권을 행사하고있다. 대국중심의 정치가 집요하게 강요되는 국제무대에서 아무리 정당하고 선량하여도 힘이 없으면 자기가 할 말도 하지 못하고 강자들의 롱락물, 희생물이 되고만다는것, 이것이 현실이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자위적국방력을 떠나 우리 국가의 존엄과 생존권, 미래의 안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강력한 군력우에 국가의 존엄도, 인민의 행복한 미래도 있다.

자위적국방력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고 미래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강위력한 보검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침해하려고 발광하는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적대적행위와 핵위협공갈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치렬한 투쟁이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완전히 질식시키고 압살하기 위하여 전대미문의 고립압살광풍을 몰아오고 사상최대의 군사적압박공세에 매여달리고있다.

적대세력들의 강도적인 행위들로 하여 우리의 외부환경이 병진의 길을 걸을 때에나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지금이나 전혀 달라진것이 없고 여전히 적대적행위와 핵위협공갈이 증대되고있다.

조성된 정세는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자주권과 안전을 감히 범접할수 없도록 우리의 힘을 필요한만큼 키워 우리자신을 지키는 길만이 우리가 힘겨워도 중단없이 그리고 주저없이 걸어야 할 길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여주고있다.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계속 강화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정면돌파전승리의 담보가 있다.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는 감히 무력을 사용할 엄두도 못내게 만드는것이 우리 당 국방건설의 중핵적인 구상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자위적국방력강화가 정면돌파전승리의 중요한 담보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적대세력들에게는 심대하고도 혹심한 불안과 공포의 타격을, 우리 인민에게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는 필승의 보검으로 되기때문이다.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은 우선 적대세력들에게 심대하고도 혹심한 불안과 공포의 타격을 안겨주는 정의의 보검이다.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군력과 허물수 없는 전략적지위앞에서 적대세력들은 지금 커다란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조선혁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담대한 배짱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빛나는 대승리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으며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는 날로 높아지고있다.

최악의 시련과 난관이 겹쌓였던 지난해에만도 우리 공화국은 국가의 힘, 국방력강화에서 거대한 성과들을 끊임없이 비축하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국방과학기술의 선진국들에서만 보유한 첨단무기체계들을 자체의 힘으로 개발완성하는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것은 공화국의 무력발전과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보위하고 담보하는데서 커다란 사변으로 되였다.

이에 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보고에서 첨단국방과학의 이같은 비약은 우리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고 우리 국력의 상승을 더없이 촉진시킬것이며 주변정치정세의 통제력을 제고하고 적들에게는 심대하고도 혹심한 불안과 공포의 타격을 안겨줄것이라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세기를 이어온 반제대결전이 사회주의조선의 승리로 총결산되리라는것은 오늘에 와서 세계가 공인하는 움직일수 없는 진리로 되였다.

예측할수없이 강대해지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적대세력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게 되여있으며 더욱더 막다른 처지에 빠져들게 되여있다.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은 또한 우리 인민에게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는 필승의 보검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주의 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에서 사는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침략과 전쟁의 불구름이 떠돌지 않은 때가 없었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희세의 천출명장들께서 마련해주신 강력한 군사적위력으로 전쟁의 참화를 막고 반제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강위력한 물리적힘의 담보밑에 우리 공화국은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발전과 번영의 새시대를 펼치고있다.

최근년간 우리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초강경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려명거리와 같은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을 주체화, 현대화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신시킨것을 비롯하여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지난해에만도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악착한 제재로 말미암아 많은 제약을 받고 불리한 기상기후가 계속된 조건에서도 농사에서 최고수확년도를 돌파하는 전례없는 대풍을 안아왔으며 삼지연시와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온 세상에 소리치며 자랑할만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군사적힘이 있기에 우리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국방력, 전쟁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삶에 대한 걱정없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일으킬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굳건히 다져주시는 무진막강한 주체적인 국방력이 있기에 내 조국은 오늘도 승리하고 래일도 승리하며 영원히 승리의 강국으로 빛날것이며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이야말로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백전백승의 위력한 보검이다.

오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쾌승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기어이 자력부강, 자력번영하여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제국주의를 타승하겠다는것이 우리의 억센 혁명신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마련된 막강한 정치군사적위력과 경제적잠재력이 있고 당에 끝없이 충직한 인민의 일편단심이 있기에 승리는 언제나 우리의것이다.

우리는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으로 전대미문의 혹독한 도전과 난관을 뚫고나가는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굳건히 담보함으로써 기어이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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