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단결된 위력과 향도적역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결정하는 확고한 담보

조선혁명의 전력사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 자랑찬 력사이다. 이 장구한 투쟁속에서 조선로동당은 우리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는 필승불패의 당으로서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오늘의 이 사회주의운명의 기로에서의 승과 패의 결정은 오직 우리 당의 단결된 위력과 그 향도적역할에 달려있다고 가르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단결된 위력과 향도적역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결정하는 확고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이 사회주의운명의 기로에서의 승과 패의 결정은 오직 우리 당의 단결된 위력과 그 향도적역할에 달려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은 무엇보다도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단결된 위력을 지닌 불패의 혁명적당이다.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상의 힘, 단결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 단결은 혁명적당의 생명이며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위대한 수령님들을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왔다.

특히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당의 조직사상적단결과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발전시켜오는데 선차적인 힘을 돌리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시기 조선로동당은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주의를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밝히였다. 

조선로동당은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을 당의 권위를 보장하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전투력을 높이는 제일 중요한 문제로 간주하고 주체102(2013)년 1월말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소집하였으며 여기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제시하였다. 그리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 그리하여 조선로동당은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서의 전투적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그 위력을 높이 떨치였다.

그러나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겁을 먹은 적대세력들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조성된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는것과 함께 당의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옹호보장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였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조선로동당은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초급당의 위치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당 제7차대회이후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소집하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갔다. 또한 주체106(2017)년 12월말에는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소집하고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당세포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내재하고있거나 드러난 결함들을 정확히 분석총화하고 앞으로 당세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옳은 투쟁방향을 세워나갔다. 이렇게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조선로동당은 당의 조직사상적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돌리고 이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갔다. 이러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이 단결된 위력과 전투력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하여서는 당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최근년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제일 많은 품을 들이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수백만명의 당원들의 단결된 위력이 있기에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결정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는 근거의 하나가 있다.

조선로동당은 다음으로 언제나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는 향도적력량이다.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의 령도에 의해서만 혁명이 전진하고 승리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조선로동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는 옳바른 사상리론과 전략전술을 제시하여 우리 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고 그 승리에로 이끌어주는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자이다.

조선로동당은 오랜 기간의 간고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을 통하여 어떤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인민들을 언제나 승리에로 향도하는 로숙하고 전투적기백이 넘치는 당으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혁명의 세련된 참모부로 강화발전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에서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주체적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전체 인민을 조직동원하여 그것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곧바른 길로 전진시켜왔다. 

해방후 조선로동당은 토지개혁법령과 중요산업국유화법령, 남녀평등권법령을 비롯하여 우리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는 정책들을 내놓고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갔으며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전체 인민을 전쟁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조직령도하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으로부터 우리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냈다. 전후복구건설시기에 일부 편협한 사람들이 사대와 교조에 물젖어 남의 힘을 빌리려고 할 때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사회주의건설의 설계도를 작성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조직령도하였으며 결과 100년이 걸려도 조선은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고 떠벌이던 제국주의자들의 궤변을 짓부셔버리고 단 14년동안에 공업화를 실현하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붉은기가 내리워질 때에도 우리 당은 사회주의는 과학이고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로를 밝혀주고 그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조직령도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았다.

특히 조선로동당은 최근년간 혁명의 참모부로서 인민대중에게 나아갈 방향과 투쟁목표, 과업과 방도를 정확히 명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능숙하게 조직동원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력사적대업을 이룩하는 빛나는 승리를 안아왔다. 지난 몇년동안 우리앞에 봉착한 도전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이였다. 허나 그 모진 광풍에도 끄떡없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이 나날에 우리 인민은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이 있는 한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발악적으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나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는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철의 진리를 새겨안게 되였다. 

이처럼 조선혁명의 전행로에서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자이다.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결정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는 근거의 다른 하나가 있다.

오늘 전체 인민은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혁명의 길을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돌이켜보고있으며 당의 기치따라 정면돌파전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혁명의 전진이 빨라질수록 적대세력들의 발악은 더 거세게 진행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봉착한 난관들앞에서 정확한 자기의 령도력을 발휘할것이며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뻗치고 서서 적대세력들에게 계속 심대한 타격을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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