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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쾌지나 칭칭나네》의 유래

《쾌지나 칭칭나네》라는 뜻은 임진조국전쟁시기 우리 나라를 침략해왔던 왜적무리의 우두머리인 가또 기요마사(가등청정)를 쳐부신 내용을 담고있다.

아군의 드센 공격으로 가또 기요마사와 해적무리들이 도망치게 되자 우리 병사들은 그 무리들의 몰골을 보고 너무나도 통쾌하여 《쾌재라 청정이 나가네》라고 하면서 승리의 함성을 올리고 춤을 추었다. 그리하여 이 말은 힘찬 승리의 개가로 불리우면서 오랜 세월이 흐르는 과정에 표현이 조금씩 달라져 《쾌지나 칭칭나네》로 되였다.

《쾌지나 칭칭나네》는 그후 여러 지방에 널리 보급되면서 서로 다른 변종들이 나오게 되였지만 모든 가사들은 오랑캐무리들을 쳐물리친 우리 겨레의 드높은 기개와 승리의 기쁨을 생활적으로 노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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