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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분,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이 땅우에 아로새긴 감동깊은 이야기들은 그 얼마나 많던가.

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을 대할 때마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가슴벅차게 받아안으며, 충성과 보답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갈 신념을 더욱 굳히며 우리 인민은 누구나 한목소리로 말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모두의 어버이이시라고.

이것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그이의 품속에서 그이의 사랑을 페부로 절감하면서 품은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손길은 이 땅 그 어디에나 어려있고 이 나라 인민이라면 그 누구에게나 닿아있다.

이 이야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사랑의 보금자리 은하과학자거리와 함께 우리 과학자들이 받아안은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전해주고있다.

몇해전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사랑의 손길이 어려있는 은하과학자거리의 새 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과학자들은 다함없는 감사와 불타는 충성의 마음을 담아 그이께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그런데 이들의 편지를 받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사랑의 축복이 담긴 친필을 보내주실줄 어찌 알았으랴.

《2013. 9. 17

김 정 은

축하합니다.

                            모든 가정들에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필을 받아안은 우리 과학자들은 얼마나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던가.

정녕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은혜로운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진정이 담겨진 따뜻한 축복이였다.

그날 과학자들의 눈앞에는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 완공된 은하과학자거리를 친히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우렷이 어려왔다.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선 은하과학자거리를 보시며 과학자살림집지구가 멋있다고 하시면서 과학자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환히 웃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은하과학자거리건설에 바치신 자신의 심혈과 로고는 다 잊으신듯 기쁨에 넘쳐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격정으로 가슴끓이던 우리 과학자들이였다.

우리 과학자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해줄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풀어주시며 훌륭한 거리를 일떠세워주신분, 일군들이 제기한 건설안보다 곱절이나 많은 살림집을 건설하도록 하시고 학교와 병원, 유치원, 탁아소를 비롯한 공공건물들과 공원들도 꾸리도록 하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어디 그뿐이던가.

친히 살림집건설계획과 설계를 지도해주시고 비내리는 궂은날에도 건설장을 찾으시여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한 과학자들에게는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뜨거운 정을 기울이시지 않았던가.

완공된 거리를 돌아보시던 그날에는 현대적인 가구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여러 살림집들도 일일이 돌아보시며 마감건재와 가구의 질은 어떠한가,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졌는가를 세심히 살펴보시고 부엌에 들리시여서는 손수 찬장문도 열어보시고 가시대도 만져보시며 다심한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은 친어버이의 모습그대로였다.

정녕 그이의 고귀한 헌신의 자욱이 있었기에 우리 과학자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또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평범한 과학자들이 올린 고마움의 편지를 보아주시고 모든 가정들에 행복이 깃들기를 바란다는 사랑의 친필을 보내주시였으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가 이 세상에 또 어디 있으랴.

그이께서 보내주신 친필,

이는 우리 과학자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맨 앞장에서 과학기술의 힘으로 돌파구를 열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의 표시였다.

어찌 이뿐이랴.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사랑은 붉은 당기가 펄럭이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에서 찍어주신 뜻깊은 기념사진에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새 거리들, 세상에 둘도 없는 금방석들마다에도 어려있다.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제일로 아끼시며 온 세상이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대한 사랑의 품,

그 품속에서 성장한 우리 과학전사들은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만 과학도 빛나고 삶도 빛난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한 과학자대군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도 없는것이다.

주체110(2021)년 5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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