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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기념사진​

주체81(1992)년 4월의 봄날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탄생 80돐을 맞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삼가 드리였다.

일군들은 그이께 대원수복을 입으신 모습을 뵙고싶다고 매일과 같이 청을 드리였다.

그들의 간절한 소청을 더는 거절하실수 없어 촬영장에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원수별이 빛나는 군복차림의 모습을 력사에 남기시였다.

뜻깊은 그날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가 되였는데 오늘은 대원수와 보초병이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하시면서 보초근무를 서고있던 군인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참으로 감동깊은 순간이였다.

정녕 그것은 언제나 병사들을 친자식으로 여기시며 걸음걸음 보살펴주고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한평생이 숭엄히 비낀 력사적인 화폭이였다.

주체110(2021)년 4월 1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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