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째가는 징표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의 한 인사가 위대한 수령님께 귀국정치의 기본이 무엇인가에 대해 정중히 질문을 드린적이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에게 우리의 정치는 철저히 자주성을 견지하는 정치이라고 명백한 대답을 주시였다.

잠시후 그이께서는 정치에서 자주성을 견지한다는것은 첫째로, 자기 인민의 민족적독립과 자주권을 고수하는것이며 둘째로,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 정치를 실시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외국의 인사는 그에 대하여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것을 청드렸다.

그러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치적자주성은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며 제일생명이라고, 자주성은 사람에게 있어서뿐아니라 자주독립국가에 있어서도 생명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나라의 자주독립은 정치적자주성을 전제로 하며 자주독립국가로서의 기능과 역할은 정치적자주성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외국의 인사는 완전히 매혹되였다.

정치적자주성은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며 제일생명!

위대한 수령님의 그날의 귀중한 가르치심에는 자주정치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있고 불패의 위력이 있다는 철리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주체110(2021)년 4월 12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