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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민간에 떠돌아다니는 노래.

본래는 인민들속에서 불리워진 노래 즉 민요를 풍요라고 하였다. 그러나 시대의 변천과 함께 민요만이 아니라 인민들의 세태풍속과 민요적인 소재에 기초한 악부시 또는 인민들의 생활에 고통을 주는 사회적현상들을 풍자한 작가불명의 벽시와 같은것들도 풍요라고 불렀다.

17세기이후시기에 와서 서민출신의 시인들은 저들이 창작한 한자시작품들을 량반문인들이 창작한것과 구별하여 《풍요》라고 하였으며 《소대풍요》, 《풍요속선》, 《풍요삼선》 등의 이름을 단 작품집들을 편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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