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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홰불, 우렁찬 나팔​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 뚜렷이 새겨진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다고,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연설에서 그이께서는 우리는 지금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공세를 물리치면서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나가고있다고 하시면서 오늘에 와서 사회주의의 진로와 그 승리의 필연성은 조선혁명가들의 투쟁에 달려있다고, 우리 당과 인민이 지니고있는 이 영광스러운 력사적사명을 수행하는데서 당의 붉은 정수분자들인 사상일군들은 꺼지지 않는 홰불이 되고 우렁찬 나팔이 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꺼지지 않는 홰불이 되고 우렁찬 나팔이 되여야 한다.

모든 사상일군들이 당정책의 제일신봉자, 제일선전자가 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가 응축되여있는 그날의 말씀은 우리 당사상일군들에게 있어서 한생토록 간직해야 할 삶의 좌우명이다.

주체110(2021)년 1월 1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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