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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의 날을 그려보시며

주체106(2017)년 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건축물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불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려명거리의 웅장한 자태가 완연하게 드러났다고, 당의 대건설구상을 불같은 헌신과 완강한 실천으로 꽃피우기 위해 비약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려명거리건설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신화적인 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가 최근 해마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거리들을 하나씩 건설하였으며 그 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이전의 거리들보다 비할바없이 큰 려명거리건설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재로 진행하고있는것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과 한계를 모르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과시로 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최상의 문명이 응축된 려명거리가 완공되면 우리 공화국의 자력자강의 힘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또다시 온 세상에 울려퍼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그이의 말씀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변혁을 끊임없이 창조해갈 일념으로 가슴 불태웠다.

주체110(2021)년 1월 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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