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김숙흥(?~1011)​

고려-거란전쟁때 군공을 세운 장수.

1011년 1월 그는 구주(구성)별장으로서 중랑장 보랑과 함께 부대를 지휘하여 퇴각하는 침략군을 구성에서 매복습격하여 1만여명을 무찔렀다. 그리고 며칠뒤에는 도순검사 양규가 지휘하는 부대와 힘을 합쳐 애전에서 거란침략군을 쳐부셨다. 그는 7차례에 걸친 적과의 치렬한 전투에서 언제나 용감히 싸우다가 양규장군과 함께 장렬히 전사하였다. 그의 몸에는 적의 화살이 많이 박혀있었다. 죽은 후 세운 공고로 하여 3한후벽상공신의 칭호를 받았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