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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배(1312~1362)​

고려의 장수.

호는 란계, 본관은 상주.

과거에 합격하여 벼슬은 예문관 검열을 거쳐 1357년에 서북면 홍두외적방어도지휘사가 되였고 1359년에는 서북면 도지휘사가 되여 서경에까지 침입한 홍두적 4만명을 격퇴하는 전투를 지휘하였고 1362년(경효왕 11년)에 홍두적 20만명이 또다시 기여들어 개경과 원주에 침입하였을 때 도병마사로서 상원수 안우, 도지휘사 리방실 등과 함께 20만대군을 거느리고 개경에서 홍두군을 포위섬멸하는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그는 홍두적을 물리칠 장수들인 정세운, 안우, 리방실, 김득배를 호상 리간시켜 죽일내기를 하게 한 반역자 김용의 음모책동에 말려들어 억울하게 희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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