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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믿음으로 내리신 결단

력사적인 당대회를 맞이할 때마다 거창한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벌려 위대한 전변의 력사를 안아오고 눈부신 기적을 창조해온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다. 이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생각할수록 잊지 못할 추억이 뜨겁게 갈마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전환적계기들마다 대고조를 일으키기 위한 전투를 벌려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주체69(1980)년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감격과 환희는 참으로 류달랐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가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것이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

조국청사에 또 한페지 위대한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나게 아로새겨질 뜻깊은 대회장을 그려보는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격정과 흥분으로 세차게 높뛰였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였다.

열정에 넘친 시선으로 그들을 둘러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수령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당 제6차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빛나는 해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력사적으로 보아도 우리 당은 생산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지 않고 당대회를 해본적이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 제6차대회전으로 전해보다 더 높이 세운 그해의 인민경제계획을 두달반이상 앞당겨 완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며 이것이 바로 당의 결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담대한 배짱과 철의 의지가 강렬하게 맥박치는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받아안을수록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무한한 힘과 열정이 용솟음쳤다.

그해 6월 중순 어느날이였다.

이날 전화로 한 일군을 찾으시여 년간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에 대하여 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대회전으로 년간계획을 완수하자는것이 수령님의 의도이고 자신의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당 제6차대회를 앞두고 100일전투를 벌리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그로부터 며칠후 또다시 그 일군을 몸가까이 불러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상반년계획을 넘쳐 수행한 우리 로동계급의 충성심과 투쟁정신에 대하여 감동깊이 이야기하시면서 우리 인민의 높은 충성심을 믿고 100일전투를 짜고들어 본때있게 내밀어야 하겠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새기며 일군은 우리 당의 담대한 결단과 의지가 무엇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를 비로소 깨닫게 되였다.

우리 인민의 높은 충성심을 믿고!

바로 이것이였다.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불같은 충성심, 이것이야말로 조선로동당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인것이다.

그 불가항력적인 위력이 있기에 오늘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80일전투를 결심하고 영광의 대회를 향한 총진군에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킨것 아니랴.

주체109(2020)년 11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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