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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결정체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천만재부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를 전해주는 감동깊은 사실들중에는 옥류아동병원이 전하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비가 억수로 쏟아져내리던 몇해전 7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옥류아동병원건설장을 찾으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첨단의료설비들을 구입한 정형에 대하여 알아보시였다.

일군이 그에 대하여 보고드리면서 그중 어느 한 설비는 아직 해결하지 못하였다고 말씀올렸다.

그 설비로 말하면 대단히 고급한것이였다.

일군의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동병원은 우리 어린이들의 종합적인 치료기지인것만큼 자금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그 설비를 무조건 갖추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이 세상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으며 또 아껴서는 안된다는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었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아동병원에 놓을 첨단의료설비들을 자신께서 해결해주겠다고,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첨단의료설비들을 해결해주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개운해진다고 하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 둘도 없는 아동병원을 안겨주시려 우리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그 얼마이던가.

몸소 건설력량편성과 자재보장대책을 세워주시고 설계형성안도 수십차례나 보아주시며 매 방에 놓을 의료설비와 비품들에 대해서까지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일찌기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일러주시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오고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이 차례지게 해야 한다고 늘 당부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음성이 귀전에 울려오는것만 같아 일군들모두는 눈시울이 달아올랐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동병원은 당에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마음먹고 지어주는 병원인것만큼 병원건설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은 자신께서 다 해결해주겠다고 또다시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끝이 없으시였다.

우리 원수님의 이렇듯 은혜로운 손길에 떠받들려 옥류아동병원은 세상사람들 누구나가 부러워하는 종합적인 아동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이렇게 마음속진정을 터치고있다.

옥류아동병원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는 은정속에 마련된 후대사랑의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주체109(2020)년 11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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