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

이는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간직되여있는 귀중한 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며 생산장성의 중요한 담보입니다.》

주체66(1977)년 3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덕천지구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시려 현지에서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 늘 말하는것이지만 후방공급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고 하시면서 후방사업을 잘하지 않고 그저 선동이나 하여가지고서는 인민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없으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감회깊은 어조로 자신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의 그 어려운 조건에서도 대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에 늘 특별한 관심을 돌렸다고, 그렇기때문에 그들의 전투사기는 매우 높았으며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군 하였다고 하시였다.그러시고는 하나하나 손을 꼽아가시며 덕천지구에서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을 잘하지 않으면 석탄도 나올수 없고 다른것도 나올수 없으며 모든것이 잘될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자책에 휩싸였다.말로는 후방사업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후방사업을 조건이 보장되여야 하는 사업으로, 후방부문 일군이나 해야 할 사업으로 생각하다나니 회의때마다 일반적인 말로 강조하는데 그치고 로동자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별로 세우지 못하고있었던것이다.로동계급을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잘 받들지 못하였다고 생각하니 머리를 들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러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후방사업을 중요한 정치사업의 하나로 깊이 인식하고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개선강화하는것을 언제나 첫자리에 놓고 투쟁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나서 그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하나하나 세워주시였다.

그이의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근로자들에 대한 후방사업이 잘되는가 안되는가 하는것이 전적으로 로동자들의 생활문제를 대하는 자신들의 관점에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깨닫게 되였다.

그들은 덕천땅을 현지지도하시는 기간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잘할데 대하여 거듭거듭 당부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뵈오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된 일군의 일본새란 어떤것인가를 심장깊이 새기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뜻은 오늘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정치에 더욱 철저히 구현되여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을 힘차게 고무추동해주고있다.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심장에 새기고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일 때 대중의 정신력은 더욱 세차게 분출하고 충성의 80일전투장마다에서는 승리의 함성이 높이 터져오르게 될것이다.

주체109(2020)년 11월 1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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