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장성의 비결

주체106(2017)년 9월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자연재해속에서도 기적과도 같은 과일대풍을 이룩하였을 때였다.

몸소 이곳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과일대풍을 마련하느라 정말 수고들이 많았다고 하시면서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에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들의 성실한 땀과 열정을 바쳐 당정책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실천으로 증명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달성한 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면서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다, 하늘을 쳐다보며 과일농사를 짓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선진적인 과일생산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 과일생산의 과학화, 현대화, 집약화수준을 높이는데 생산장성의 비결이 있다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절세위인의 말씀을 다시금 되새겨보며 일군들은 오늘날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바로 여기에 행복의 래일을 앞당기는 열쇠가 있음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였다.

주체109(2020)년 11월 1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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