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은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실 때에 있은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러 살림집을 돌아보시면서 살림살이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결과 과학자들이 맨몸으로 들어와 보금자리를 펼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뜨거운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우리 과학자들에게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려 몸소 살림집건설계획과 설계를 지도해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도 하나하나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나라의 국력을 강화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해야 나라가 흥한다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눈부시게 환한 거리의 자태를 다시금 바라보았다. 그럴수록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주체109(2020)년 11월 1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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