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대중을 담당자로

주체105(2016)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 한 기계공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보급실을 제한된 기술자들과 기능공들만 리용하는 장소가 아니라 당의 의도대로 생산자대중을 현대과학기술로 무장시키고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시키는 거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모든 근로자들을 생산과 건설의 주인으로뿐아니라 과학기술발전의 주인으로 준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가 어려있는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크나큰 감동에 휩싸였다.

생산자대중을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이런 원대한 구상을 지니시였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를 발전시키는것을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우도록 하시고 현대적으로 꾸려진 공장, 기업소들을 찾으실 때마다 과학기술보급실들을 꼭꼭 돌아보시는것 아니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잘하여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의 소유자로 키워 과학기술의 힘으로 생산에서 기적을 창조해나갈 결의를 마음속으로 다지고 또 다지였다.

주체109(2020)년 11월 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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