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사랑과 믿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7(2018)년 첫 현지지도로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였다.

국가과학원에서 이룩된 수많은 과학연구성과자료들과 전시품들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과학자들의 두뇌에서 나온 창조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이곳은 자력자강의 보물고, 국가과학원은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고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정말 큰일을 하고있다고 거듭 치하하시였다.

자력자강의 보물고, 고향집!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혁명의 핵심부대, 핵심력량으로 내세워주시며 사랑의 금방석에 앉혀주시고 최첨단을 돌파하도록 따뜻이 이끌어주시고도 모든 성과를 과학전사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처럼 이렇듯 크나큰 사랑속에 자기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가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세상에 또 어디 있으랴.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값높은 평가에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과학자, 기술자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개척자,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이 담겨져있었다.

주체109(2020)년 11월 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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