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불길을 지펴주시던 나날에

발전과 비약의 원동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던 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이였다.

양묘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가 또 하나 멋들어지게 일떠선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당의 호소를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며 당정책관철에 산악같이 떨쳐일어설줄 아는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과 정신세계가 확실히 다르다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이렇게 요란한 양묘장을 건설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탄복하게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값높은 평가에 이곳 일군들의 가슴은 젖어들었다.

사실 강원도양묘장을 도들에 건설하는 양묘장들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설계와 시공, 자금과 자재, 설비보장대책을 일일이 세워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분은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격정에 넘쳐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조국의 발전과 비약의 원동력은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의 정신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렇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정신을 뼈에 새길 때 불가능이란 없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며 우리 인민이 더더욱 심장깊이 새긴 철의 진리이다.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북방의 어느 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실태와 제품생산능력조성사업정형을 보고받으시고 공장에서 생산한 정밀기계설비들의 성능도 직접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공장의 제품진렬실에도 들리시였다.

공장에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수십종의 설비들을 자체로 제작하였으며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이고 쓸모없이 버리던 페기품들을 재생하여 생산에 리용함으로써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국가에 많은 리익을 주고있었다.

전시된 제품들을 보아주시며 이에 대하여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애국적소행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해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더 많은 재부를.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재자원화이자 열렬한 애국심의 발현이며 바로 이런 애국의 마음을 가질 때 높은 생산실적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할수 있음을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주체109(2020)년 11월 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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