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석같은 신념과 의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면서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치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이고 온 사회가 앙양된 혁명적분위기로 끓게 하자면 출판보도부문과 문학예술부문 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신문, 방송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옹호하고 대변하는 사상적기수가 되여야 하며 전체 인민과 군대를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진격의 나팔수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진격의 나팔수!

여기에는 붓대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력사의 그날 우리의 기자, 언론인들은 주체의 필봉으로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시대의 기수가 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심장에 새겨안았다.

주체109(2020)년 11월 1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