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이목구비

주체35(1946)년 5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로사(당시)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기자들의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동무들이야말로 당의 이목구비이라고, 당은 동무들을 통하여 당의 목소리를 대중속에 전하고 대중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당의 이목구비,

얼마나 통속적이며 깊은 뜻이 담겨진 가르치심인가.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당보의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이날 당보의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은 자기들의 위치와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깊이 깨닫게 되였으며 당보가 우리 당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는데서 맡고있는 무거운 책임과 임무를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로 가슴끓이였다.

주체109(2020)년 11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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