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입식사상사업의 빛나는 결실

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벌린 70일전투가 우리 인민의 위대한 승리로 끝난 후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70일전투기간에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생산이 높은 수준에 도달한것은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였기때문이라고, 이번 70일전투를 통하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면 무엇이나 다할수 있다는것이 다시금 증명되였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달아올랐다.

력사의 한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70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우리 조국이 전인민적인 창조대전, 결사관철의 철야진군으로 눈부신 전진과 비약을 안아오고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주체조선의 진군을 절대로 멈춰세우지 못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할수 있게 한 힘은 무엇이던가.

정녕 그것은 사상전의 명중포화, 집중포화, 련속포화로 천만의 심장에 불을 달고 온 나라를 위훈창조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이 땅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자랑찬 승리만을 안아오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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