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진격의 첫 포성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력사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을 백배해주는 숭고한 귀감이며 창조와 기적의 무한한 활력소이다.

오직 곧바로만 돌진하며 승리와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련속공격해나가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투쟁방식이였다.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시고 과감한 공격전으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오신 우리 장군님의 령도의 자욱우에 꽃펴난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그 얼마나 많은가.

주체98(2009)년 9월 어느날에 있은 사실도 그중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날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온 나라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전례없는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하며 15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한 뜻깊은 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우리 인민이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15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된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시려고 150일전투의 진두에 서시여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렬차와 야전차에서 쪽잠과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며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의 빨찌산식강행군의 만단사연을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으랴.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에 더욱 북받쳐오른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단 하루만이라도 편히 쉬시였으면 하는 절절한 소원이였다.

그런데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시는 교시는 너무도 뜻밖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150일전투에서 승리하였다고 하여 순간도 긴장성을 늦출수 없다고 하시면서 150일전투에서 승리한 기세로 년말까지 100일전투를 계속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도약대를 마련하자면 일군들이 먼저 기발을 들고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힘주어 교시하시는것이였다.

언제나 모든 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견인불발의 의지와 대담한 공격정신으로 밀고나가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을 이룩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으로 장내는 세차게 끓어번졌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는 인민군대의 핵심적이며 선도자적인 역할을 떠나서는 그 승리를 기대할수 없다는데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나는 래일 인민군군인들이 일하는 희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시찰하려고 한다. 그리하여 100일전투를 위한 준비사격의 첫 포성이 인민군대에서 울려퍼지게 하려고 한다. …

150일전투에서 100일전투에로,

공격에서 또다시 공격에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으며 인민군지휘성원들은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웠다.

150일전투승리의 함성은 이렇게 100일전투를 위한 새로운 진격의 포성으로 이어지게 되였다.

그로부터 며칠후 력사적인 100일전투가 시작되였다.

이 감동깊은 이야기가 오늘 8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에 새겨주는 철리는 무엇인가.

계속혁신, 련속공격 앞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과 사상과 숨결을 같이하며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 충성의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천만군민의 힘찬 발걸음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주체109(2020)년 10월 27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