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람들이 지어준 일본의 국호​

일본사람들은 7세기 60년대부터 자기 나라의 국호를 《일본》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일본》이라는 국호는 조선사람들이 지어준것이다.

자기 조국을 해솟는 아침의 땅으로 여겨온 우리 선조들은 동쪽에 있는 일본땅을 해가 솟는 곳의 밑바닥이라는 뜻에서 《날 일》자와 《밑 본》자를 결합하여 일본이라고 불렀다.

그러므로 일본이라는 국호는 우리 선조들이 국호로써가 아니라 일본땅자체를 가리켜 지은것이라고 할수 있다.

일본이라는 국호가 우리 선조들이 지어준 이름이라는데 대해서는 일본사람들자체도 인정하고있다.

1907년 일본에서 출판된 《일본지명사서》라는 책에는 일본이라는 말은 조선사람들이 처음 만들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오늘에 와서 일본반동들은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는것으로 자기 나라 고대사의 후진성을 가리워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다.

하지만 제반 사실들은 일찌기 높은 문화수준을 지녔던 우리 선조들이 일본땅에 진출하여 발전된 문화를 배워주었을뿐아니라 일본이라는 국호도 지어주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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