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을 바치라

몇해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결론에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기본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정치사업을 잘하여 사람들을 불러일으키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세포비서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자면 자식을 위해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 어머니처럼 사람들에게 진정을 바쳐야 한다고 하시면서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의 목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 사람들은 바로 세포비서들이라는데 대하여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진정을 바치라!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끝까지 맡아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가 얼마나 강렬하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주체109(2020)년 10월 3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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