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렬한 조국애를 심어주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들을 대를 이어가며 참된 애국자로 키워주는 밝은 등대로, 투쟁과 생활의 라침판으로 될것입니다.》

주체94(2005)년 9월 9일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일군들과 군인들에게 조국애를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은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한치땅을 피로써 지켜싸웠다고, 그때 인민군군인들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조국의 귀중함을 뼈에 사무치도록 느끼였으며 조국을 지키는것이 곧 자기의 삶과 행복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었기때문에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웠다고 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은 인민군지휘성원들의 마음을 불구름 타래치던 전화의 그 나날에로 이끌어갔다.

고지에 자라는 애솔나무에 자기가 마셔야 할 한모금의 물마저도 부어주던 전사들, 한치의 땅을 위해 불뿜는 적화점에 서슴없이 한몸을 내대던 불사조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군용사들이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애국적인 행동을 할수 있은것은 가슴마다에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깊이 간직하였기때문이 아니랴.

인민군지휘성원들을 믿음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는 일군들과 군인들속에서 조국애를 간직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런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조국은 모든 사람들의 진정한 어머니이고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이다. 사람들의 참된 삶과 행복은 조국의 품속에서 시작되고 꽃펴난다. 비록 나서자라기는 하였지만 참된 삶과 행복을 주지 못하는 나라나 고향은 진정한 의미에서 조국이라고 말할수 없다.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신 다음부터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릴수 있었다. 조국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이 세상에 조국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조국은 목숨보다 귀중하다.

조국이 없으면 매 개인의 삶도 행복도 없다는 고귀한 진리를 새겨주는 그이의 가르치심은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총대로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을 지켜주시기에 온 세상에 찬란히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보람찬 삶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이 담보되는 귀중한 보금자리,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감사의 정으로 인민군지휘성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인민군지휘성원들은 목숨보다 귀중한 사회주의 내 조국을 위해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쳐갈 불타는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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