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평가, 뜨거운 은정

주체103(2014)년 8월의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산업시설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일떠선 한 공장을 찾으시였다.

그 공장은 인민들과 군인들이 단합된 힘으로 불과 10개월사이에 건설한 공장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정말 멋있다고, 겉만 보고서도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당의 건축미학사상이 반영된 설계의 요구대로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선 생산건물들, 손색없이 건설된 현대적인 문화회관과 체육관, 종합적인 편의봉사시설들, 호텔같은 로동자합숙…

그 어디에나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바쳐온 건설자들의 불같은 애국열과 충성의 숨결이 비껴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돌아보니 대단히 기쁘다고 하시면서 공장건설을 통하여 군민대단결의 위력이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다시금 실증되였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로서의 본분을 다하고있는 인민군대에 일감을 맡길 재미가 있다고, 인민군대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또 한번 창조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건설자들에게 친히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믿음과 은정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조국번영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주체109(2020)년 9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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