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이 되고 주동이 되라​

주체105(2016)년 함경북도 북부지구가 뜻하지 않게 큰물피해를 입었을 때에 있은 일이다.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당에서는 인민군대가 핵심이 되고 주동이 되여 큰물피해를 입고 한지에 나앉은 모든 인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며 북부피해지역을 사회주의선경으로 천지개벽시킬것을 바라고있다고, 인민군대에서는 당의 믿음과 기대에 맞게 북부피해복구전투장마다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핵심이 되고 주동이 되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에 지휘성원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시며 북부피해복구전선은 오늘날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 최전방이며 사생결단의 치렬한 전쟁마당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함경북도북부피해복구전선에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야 하며 피해복구전투에서 가장 힘겨운 대상, 제일 어려운 과제를 맡아 해제낌으로써 불가능을 모르는 일당백혁명강군의 기상과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은 군인건설자들이 짧은 기간에 함경북도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한 창조와 위훈의 활력소로 되였다.

주체109(2020)년 9월 20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