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의 원동력​

두해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양묘장을 돌아보시며 일군들에게 도에서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고 지난 1년간 양묘장관리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대책함으로써 나무모생산을 안전하게 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양묘장건설을 위해 바치신 자신의 로고는 뒤에 두시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위훈을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과분한 평가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정책관철에서 늘 제일먼저 기치를 들고나가는 이곳 도당에는 일감을 줄 멋이 있고 하나라도 더 해보겠다고 아글타글 뛰여다니는 도일군들을 하나라도 더 도와주고싶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도의 경제사업에 절실한 문제들을 즉석에서 풀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조국의 발전과 비약의 원동력은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의 정신이라고 하시면서 전당이 이 기치를 높이 들고 이곳 사람들처럼 이악하게 투쟁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정책옹위전의 제일기수로서의 영예와 긍지를 끝없이 빛내여나갈 결의를 다시금 굳게 다지였다.

주체109(2020)년 9월 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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