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평가, 크나큰 은정

지난해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금야강2호발전소를 찾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한 군내인민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소문없이 큰일을 한 금야군인민들을 무엇이라도 도와주어야 마음이 편할것 같다고 하시면서 금야강2호발전소에 아직 설치하지 못한 발전기와 변압기들을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꼭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시였다.

자기 힘에 대한 굳은 믿음을 안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이악하게 투쟁한 금야군인민들이 얼마나 대견스러우시였으면 우리 원수님께서 이렇듯 뜨거운 사랑의 약속을 남기시는것이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보람찬 사업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주체109(2020)년 9월 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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