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를줄 모르는 생명소

몇해전 천성-성산천자연흐름식배수갱공사의 나날에는 이런 가슴뜨거운 사실이 있었다.

어느날 10여명의 청년들이 당조직을 찾아와 제일 어렵고 힘든 배수갱공사장에서 돌격대원으로 일하게 해줄것을 청원하였다.

이 사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도의 책임일군에게 당조직들에서 이들의 애국심을 더욱 키워주고 잘 보살펴주며 이끌어주어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들로 내세워야 한다고, 청년들의 소중한 애국심에 접하고보니 우리 당은 천군만마를 얻은듯 힘이 난다고 했다는것을 돌격대원들에게 전달해주고 자신의 인사를 꼭 전해주라고 당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우리 청년들모두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 청년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게 하는 마를줄 모르는 생명소이다.

주체109(2020)년 8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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