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9월 어느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였다.

서한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과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청년들이 걸어온 영웅적투쟁행로에 대해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청년동맹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이의 서한에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자라나고 혁명의 폭풍속에서 억세게 단련된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갈것을 바라시는 한량없는 기대가 어리여있었다.

당과 혁명의 요구, 시대의 부름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한몸바친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오늘의 력사적진군에서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가리라!

력사적인 서한은 대회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청년들의 심장을 이렇게 무한히 격동시켰다.

주체109(2020)년 8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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