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생명의 기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의사가 육체적생명의 기사라면 당일군은 정치적생명의 기사라고 가르쳐주시면서 당일군들이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다루는데서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을 대하듯이 진심으로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립장에 서도록 늘 일깨워주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예술영화 《군당책임비서》에 대한 자신의 소감에 대하여 이야기하신적이 있다.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화의 주인공인 군당책임비서가 군당의 한 일군에게 어떤 어머니가 속이 타서 자기 아이를 막 때리는데 그 아이는 달아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어머니 치마폭으로 더욱 기여들더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을 상기하시면서 대사가 아주 좋다고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사실 어린아이들이 어머니한테 매를 맞으면서도 달아나지 않고 어머니품으로 기여드는것은 어머니가 자기를 아끼고 사랑해준다는것을 알기때문이라고, 우리에게 있어서 어머니품은 바로 당이라고 깊은 의미를 담아 말씀하시였다.

어머니품은 바로 당이다!

이렇듯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모든 당일군들이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의 기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오늘 우리 당이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주체109(2020)년 8월 1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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