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대만이 할수 있는 일

인민군군인들이 합장강과 보통강정리공사를 와닥닥 끝낸데 이어 평양시안의 공원들을 현대적으로 꾸리기 위한 공사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던 어느해 10월말이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이 인민들에게 사소한 페도 끼치지 말고 공사를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수도 평양을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인민군대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인민의 행복이 나날이 꽃펴나고 우리 조국이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변모되고있는것 아니랴.

이런 생각으로 가슴들먹이는 지휘성원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인민군대에서 합장강과 보통강정리공사는 물론 평양시안의 공원들을 현대적으로 꾸리기 위한 공사도 맡아하도록 한것은 인민군대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들에게 인민의 군대로서의 자기의 본성과 얼굴을 똑똑히 보여주고 군민대단결을 강화하도록 하자는데 중요한 목적이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고귀한 피와 땀을 바쳐가는 인민군군인들에 의해 오늘도 이 땅에는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마냥 솟아나고있다.

주체109(2020)년 8월 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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