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상옥

조선봉건왕조 후기의 무역상인.

평안도 의주태생으로서 18살때부터 상업활동에 종사하였다.

주로 청나라와의 홍삼무역을 통하여 많은 량의 은과 비단, 화페재부를 축적하였다.

그가 얼마나 큰 규모로 무역을 진행하였던지 당시 그가 한번 인삼을 가지고 베이징에 가서 실어온 은덩어리를 쌓으면 마이산만 하고 비단을 쌓으면 남산만 하였다고 한다. 

청국상인들은 그의 무역활동을 방해할 목적으로 그의 인삼을 사지 않는 불매동맹까지 무었다고 한다.

림상옥은 많은 재부를 가지고있었으므로 만량씩 봉건국가에 바치고 곽산군수, 구성부사의 벼슬까지 사서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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