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당부하신 문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소식에 접한 사람들 누구나 인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그리도 깊이 마음쓰시며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가슴뜨거워옴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입니다.》

주체101(2012)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완공단계에 이른 류경원을 찾아주시였을 때의 일이다.

류경원간판을 보아주시며 간판이 잘되였다고, 인민들이 지나다니면서 간판을 보고 좋아할것이라고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하는데서 자그마한 빈구석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히 마음기울이시였다.

중앙홀에 이르시여 이 홀은 휴식홀인것만큼 여기에 반드시 의자를 놓아주어야 한다고 다심히 일깨워주시고 건식한증칸에 몸소 들어서시여서는 자그마한 세부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청량음료점운영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 제기되는것이 없는가도 다정히 물어주시며 걸린 문제가 있으면 자신께서 풀어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무한한 헌신의 세계앞에 눈굽이 뜨거워올랐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직 잔손질을 할 부분들이 좀 있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완공되는 날까지 일을 잘하여야 하겠다고 거듭 당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정녕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자그마한 손색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해놓으시려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이렇듯 인민을 위한 사색의 낮과 밤을 끝없이 이어가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신 끝없는 로고가 있어 인민의 기쁨의 웃음꽃, 행복의 웃음꽃을 활짝 피워주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선것 아니던가.

그렇다. 우리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의 세계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세상이 부러워할 인민의 재부들이 끊임없이 마련되게 될것이다.

 

주체109(2020)년 7월 2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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