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는 정든 고향집

주체106(2017)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 인민군부대의 직속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표준병영설계대로 꾸린 중대병영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훈훈하게 덥혀진 침실의 온도를 가늠해보시고 난방이 제대로 보장되여야 군인들이 추운 겨울에도 뜨뜻한 병실에서 생활하며 건강한 몸으로 전투정치훈련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세목장의 물탕크에 물이 가득차있는것을 보시고서는 훈련장에서 땀을 흠뻑 흘린 군인들이 마음껏 몸을 씻으며 좋아할것이라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중대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하신 사랑은 끝이 없었다.

취사장의 조리대에 차려놓은 물고기와 고기를 비롯한 갖가지 음식감들과 콩창고에 그득하게 쌓여있는 콩을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대를 푸짐한 식탁과 포근한 잠자리가 있는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으로 만드는것은 곧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주는 중요한 정치사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우리 병사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불보다 뜨거운것이다. 하기에 인민군군인들은 누구나 한목소리로 격정을 터친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어려있는 중대야말로 정든 고향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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