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학부형회의》

주체58(1969)년 6월 어느날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는 학생들의 새 학년도 준비사업과 관련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이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새 학년도 준비사업을 다그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학교건설문제를 토의하시면서 우리가 학부형이 아닌가고, 오늘의 이 정치위원회는 학부형회의를 한것과 같다고,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아이들 공부시키는 문제를 풀지 못하면 되겠는가고 말씀하시였다.

천만부모들의 사랑을 합쳐도 따르지 못할 열화같은 정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어버이수령님의 말씀을 새기며 일군들은 달아오르는 가슴을 어찌할길 없었다.

정녕 우리 수령님은 온 나라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자애로운 학부형이 되시여 걸음걸음 보살펴주신 다심한 친어버이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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