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별천지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준공식은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봉사기지로 훌륭하게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

하다면 세상을 놀래운 이 기적의 원천은 무엇이였던가.

몸소 준공식에 참석하신 그날 예로부터 온천으로 유명한 양덕지구에 문화휴양지를 꾸려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써오신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리게 되였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인민들에게 가슴가득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념원, 그 열망이 그대로 샘이 되고 뿌리가 되여 펼쳐진 행복의 별천지인것이다.

어찌 이뿐이랴. 이 땅에 솟아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 그 어느것이나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이 안아올린것이기에 나날이 늘어나는 재부앞에서 우리 인민 누구나 뜨겁게 눈시울 적시는것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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