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숙한 맹약

지금도 우리 인민은 주체106(2017)년 1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던 때를 잊지 못한다.

조국과 인민앞에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고서도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초겨울의 찬비를 맞으시며 동해포구를 찾으시였던 그이의 외투자락에 맺히였던 고드름이며 고무단정을 타시고 최대열점지역의 섬초소를 찾아가신 위험천만한 항해길이 온 나라 인민의 가슴에 사무쳐있는데 오히려 자신께서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한해를 보냈다고 하시니 과연 우리 원수님과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가 또 어디에 있으랴.

그날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엄숙히 맹약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을 더욱 심장깊이 간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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