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 조국

주체17(1928)년초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송에서 청소년들에게 조선의 넋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이 나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손수 시를 쓰시고 곡을 붙이시여 《조선의 노래》를 창작하시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는 그후 《새날》신문에 실리여 청소년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조국애와 혁명적락관주의를 뜨겁게 심어주며 널리 보급되게 되였다.

예로부터 맑은 아침의 나라라고 하여 그 이름도 조선이라 불리워온 우리 조국, 금수강산 삼천리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자연부원,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민족의 긍지를 가사의 구절구절, 선률에 담아 《조선의 노래》를 지으신 위대한 수령님,

노래에도 있듯이 그이께 있어서 우리 조국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나라였고 우리의 손으로 길이길이 빛내여야 할 한없이 귀중한 존재였다.

이렇듯 우리 수령님은 10대의 그 시절에 벌써 아름답고 살기 좋은 내 나라, 내 조국을 오직 우리 인민자신의 힘으로 되찾고 세상에 빛내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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